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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첫 심부름

이향안 | 그림 이영림
시리즈 처음 만나는 교실 | 출판사 밝은미래
분야 지식교양 | 연령 초등 1~2학년
페이지 116쪽 | 판형 180×247mm
발행일 2013년 2월 20일 | ISBN 978-89-6546-112-8 73810
가격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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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소개
  • 목차
  • 작가소개
심부름을 잘 해내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행복한 동화!

 ✔7가지 사례별로 심부름 방법을 제시한 동화!
집안 심부름이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지는 주희, 아빠 회사를 찾아가는 심부름을 하게 된 보민이, 동생 돌보기 심부름이 너무 하기 싫은 준이, 어떤 라면을 몇 개 사 가야 할지 모르는 진이, 심부름으로 가져가던 접시를 깨뜨려 버린 찬호, 떡볶이 심부름을 하러 가다 길을 잃어버린 소령, 혼자서 도서관에 가야 하는 심부름을 하게 된 송이 등 심부름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7가지 사례를 동화로 엮은 것입니다.
아이들은 자신과 비슷하게 어려움을 겪는 아이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각각의 사례 속에서 아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문제 해결을 해 나갔는지 간접적으로 배우고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심부름을 잘하게 도와주는 마법 사전 수록!
이 책은 총 7화로 나뉘어서 동화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각 화가 끝날 때마다 심부름을 잘하게 도와주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맞는 심부름 종류, 심부름 예절, 심부름 중 문제가 생겼을 때의 대처 방법, 심부름을 했을 때 좋은 점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심부름 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을 깜짝 선물, 심부름 상품권 수록!
이 책에는 ‘심부름 상품권’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본문 동화 속 주인공처럼 부모님 생일 선물로 활용해도 좋고, 자신만의 심부름 상품권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심부름 상품권은 아이들 스스로 심부름 종류와 활용법을 정할 수 있게 하므로, 사고력과 책임감 등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첫 심부름, 조금도 어렵지 않아요!
주희는 엄마 생일 선물로 심부름 상품권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막상 엄마가 상품권을 쓴다니까 심부름이 너무 하기 싫어요. 어떤 심부름을 너무 유치하고 귀찮게 느껴지고, 어떤 심부름은 너무 힘들게만 느껴져요. 주희는 첫 심부름을 잘 해낼까요?
아빠 회사에 서류를 전달하는 심부름을 하게 된 보민이, 말썽꾸러기 돌잡이 동생을 돌보게 된 준이, 어떤 라면을 몇 개 사 가야 할지 헛갈려서 고민인 진이, 심부름을 하다가 엄마의 아끼던 접시를 깨뜨린 찬호, 떡볶이를 사러 가는 심부름을 하다가 길을 잃어버린 소령이, 혼자서 도서관 가는 심부름이 귀찮기만 한 송이도 심부름을 잘 해낼 수 있을까요?
☆ 심부름을 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 주희의 심부름 상품권
☆ 심부름을 하면 자신감이 생겨요. - 보민이의 택배 아저씨 놀이
☆ 심부름을 하면 인내심이 길러져요. - 동생 돌보기는 정말 힘들어!
☆ 심부름을 하면 사고력이 길러져요. - 어떤 라면을 몇 개 사 갈까?
☆ 심부름을 하면 문제 해결력이 생겨요. - 쉿! 비밀이야!
☆ 심부름을 하면 창의력이 길러져요. - 꼬불꼬불 떡볶이 나라로 가는 길
☆ 심부름을 하면 친화력이 커져요. - 송이의 첫 단짝 친구
이향안
어린 시절부터 작가가 되는 꿈을 꾸면서 자랐어요. 작가가 되기 위해선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책 읽기와 글쓰기에 정진했지요. 그런데 요즘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책 한 권 읽을 시간에 독창적인 심부름을 하나 더 찾아서 했더라면 어땠을까?’ 아마도 지금보다 훨씬 창의적이고 개성적인 작가가 되지 않았을까요?
지금까지 동화 《광모 짝 되기》, 《팥쥐 일기》, 《채채의 그림자 정원》을 썼어요. 기획 동화 《누가 처음 시작했을까?》, 《2등을 기록하는 역사책》 등도 썼어요.
그림 이영림
대구에서 태어난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심부름 하는 게 제일 귀찮고 싫었대요. 특히 이 동화에 나오는 ‘주희’가 딱 자기 모습이었고, ‘준이’처럼 동생을 돌보는 것도 정말 귀찮아 했지요. 지금도 그런 모습이 아주 쪼끔 남아 있는 장난꾸러기 같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랍니다.
지금까지 《방귀 스티커》, 《화장실에서 3년》, 《선생님은 나만 미워해》, 《삐뚤빼뚤 그래도 완벽해》, 《귀염둥이 아니면 어때?》, 《아드님, 진지 드세요》, 《김원석 동시집 똥배》, 《스피노자와 나》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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